처음엔 단단하고 관절도 꿉꿉하고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슬슬 말랑? 해진달까? 관절이 되게 급 헐거워지는 감이 있네.. 특히 디럭스 아이언하이드부터, 갤콘, 식스샷 에서 이런문제가 생겻음..


옵티는 아직도 짱짱하긴한데 그래도 살짝.. 말랑해진?감이 초반과 다르게 없지않아 있네.. 


역시 플라스틱토이인가.. 첨엔 괜찮다가 시간지나서 그러는건뭐지.. 오메가도 ㅋㅋ 6개월지나서 서지못하는거아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