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된 뒤 과거를 회상하고 있는 컨스트럭티콘들
과거에 컨스트럭티콘들은 터마겍스의 소개로 쓰리폴드 스파크 전쟁 이후 사이버트론 복구에 투입되엇슴
휠잭은 리벳 필드부터 작업을 시작하고자 함
그렇게 씐나는 작업 도중 비범한걸 발견한 컨스트럭티콘
터마겍스는 그게 합체의 에니그마라고 소개함
컨스트럭티콘들은 득템한 에니그마를 실험해보는데 생각보다 파워가 너무 셈
합체에 성공하여 나타난 데바스테이터(아직 그렇게 부르지는 않겠지만)는 ㅆㅅㅌㅊ 작업 효율을 보여줌.
그러나 스크래퍼는 합체할때 투쟁 본능을 느꼈다고 했으며 터마겍스는 전쟁터에 있던 컴바이너가 떨군게 아닐까하고 생각함.
휠잭은 별로 예감이 좋지 않다고 하지만 어쨌든 컴바이너의 작업 효율은 ㅆㅅㅌㅊ라서 복구는 착착 진행댐
한편 그들을 보고 흥미를 느끼는 봄셸
메인 스토리보다 더 흥미로운 기묘한 외전...
그래도 사이버트론 배경이라고 비클은 덜 지구 기계같네.
첫짤 왤케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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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