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 우체국에서 검색되는건 19일 미국에서 출발도 안 했고 미국에서 검색되는건 21일 일본에서 출발임


이것에 대해 문의를 할 계획이었고 예상한 전개는


송장번호XXXX의 배송상황에대해 문의하고싶은데요

그거 아직도 미국에서 출발도 안했어요

그게 우체국에선 그렇게 검색되는데 미국쪽에선 며칠 지나서 인천에 도착해서 출발했다고 해서 문의하는거에요. 1주일쯤 되고있는데

아몰랑


이런걸 예상했었음


그리고 방금 문의해보니 거의 맞췄더라


여기서 거의라는건 결말이 아몰랑으로 끝난게 아니라 아몰랑기다려임


그냥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기다리라고만 하더라


대충 15만원 손해봤네라고 넘기기에는 그 15만원 때문에 이번에 시즈 할인한거 몇개 넘긴게 있어서 배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