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 우체국에서 검색되는건 19일 미국에서 출발도 안 했고 미국에서 검색되는건 21일 일본에서 출발임
이것에 대해 문의를 할 계획이었고 예상한 전개는
송장번호XXXX의 배송상황에대해 문의하고싶은데요
그거 아직도 미국에서 출발도 안했어요
그게 우체국에선 그렇게 검색되는데 미국쪽에선 며칠 지나서 인천에 도착해서 출발했다고 해서 문의하는거에요. 1주일쯤 되고있는데
아몰랑
이런걸 예상했었음
그리고 방금 문의해보니 거의 맞췄더라
여기서 거의라는건 결말이 아몰랑으로 끝난게 아니라 아몰랑기다려임
그냥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기다리라고만 하더라
대충 15만원 손해봤네라고 넘기기에는 그 15만원 때문에 이번에 시즈 할인한거 몇개 넘긴게 있어서 배아프네
뭐샀길래 아직도안왔어
빅배드토이에서 섀글옵 11일에 월급 들어오자마자 주문했고 ASP라서 느린것도 예상은 했는데 국내에서 전상상으로 업데이트가 끊겼고 미국쪽에서 검색하는것도 국내 들어온 후로는 추적이 끊겨서 행방불명이 된거 아닐까 걱정됨
못온다는거지? 결국 아니면 1년이 걸릴수도있고..
1년 후면 내가 주소지가 바뀔 가능성이 높으니 더 재밌어지겠구만
내 이래서 빅배드나 asp 곧죽어도 거름요 - dc App
이건 빅배드쪽 문제보단 배송추적이 중간에 증발한쪽이 문제일듯 진짜로 대기물량이 많아서 못 오고있는게 아니라면 어딘가에 짱박히거나 증발한건데 어디 짱박힌지도 모르는 상황인 것 같음
ㅈ같은상황이네 ㅠㅠ - dc App
다음주 되도 아무 갱신 없으면 그냥 분실신고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