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의했을 때는 대충 기다리라고만 해서 몇주든 몇달이든 몇년이든 기다리라는 뉘앙스로 안내해주더니 오늘 아예 분실신고 하려고 문의 넣으니 지금 시점에서 분류 우선순위 말해주면서 다음주쯤에 문의하면 된다고 구체적으로 말해주네
어제 문의했을 때 이정도로 말해줬다면 기분이 덜 나빴을텐데
사진은 결정적으로 빡치기 시작한 어제자 택배
저기에 섀글옵을 같이 세워서
"마지막 괴수는 자네일쎄, 아카네군."
가기고가각
"그건 괴수가 아니라 로봇인게..."
하는 전개를 연출하고싶었는데 아쉽
그런데 열흘정도 걸려서 국내 도착하고 거기서 1주일 기다리고 문의했더니 1주일 더 기다리라는건 택배가 한달정도 걸린다는건가?
Dx는 리얼 스테츄도라ㅋㅋ 미니프라는좀 다르냐 다른프라버전도나오던데
오늘 출근 전 기준으로 저만큼밖에 조립 못하긴 했는데 DX보다 나은점은 풀파워그리드맨 무릎가동밖에 없어보이더라 심지어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 가격으론 DX가 더 쌌음 괜히 발매전에 예약해서 빅똥 밟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