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와 스튜디오 몇몇놈들 빼면 진짜 뽕차게 잘나오고 완구 라인업 내면 미디어 연계해서 세계관 확장하려는 것고 좋고 TCG나 웹애니메이션 등 여러가지로 프렌차이즈 확장 시도하는 것고 좋은데 TLK 개봉하고 이러니깐 소 오지게 방출하고 외양간 고치는 느낌이라 씁쓸함 생각해보면 2014년 이전에 원래 하던 거였는데 왜 갑자기 공룡뽕 기사뽕 간단한 변신 이딴거에 집착해가지고 - dc official App
최후의기사한테 감사해야하는거냐ㅜㅋㅋ
내가 그래서 TLK에 대한 감정이 미묘함 프렌차이즈를 반쯤 끝장냈는데 동시에 하스가 정신차리는 계기를 주기도 해가지고 - dc App
Tlk를 조지고 리부트의 희망을 남긴 마베 당신은 대체...
당시에는 변신 난이도 때문에 저연령층에서 반응이 별로여서 난이도 하락을 시켜보려고 했던거 같은데, 그럴 거였으먼 애초에 디자인을 저연령 대상으로 했어야지....진짜 이도저도 아닌 물건이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덤핑만 하면 하스방침 더 맘에 들게됨 - dc App
비엣남 문제 빼면 지금도 충분히 황금기 2서막이라 해도 될것 같어
대립구도 잘나오게 클래스별 디셉 오토봇 비율도좀 맞춰줬으면 타이탄클래스보면 디셉 멸망각인듯
프라임 종료 시점부터 심하게 엇나갔던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