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프라울 리뷰 보고나니 다리의 측면도 도색이 필요하리라 생각되어 도색함
분해해서 칠했으면 더 쉬웠겠지만 도구의 문제인지 요령의 문제인지 핀관절의 분해가 안 되어서 결국 마스킹 똥꼬쇼 했다
발목은 의외로 적당히 비틀으니 의외로 마스킹은 어렵지 않았는데 무릎 마스킹이 ㄹㅇ 똥꼬쇼였음
어쨌든 다리 하나 하고 지쳐서 왼 다리만 한 결과인데 겸사겸사 도색 전 후 비교하면 될 듯
일단은 박스 뒷쪽의 샘플 이미지를 기준으로 칠했고 여기까지 도색 한 감상은
1. 비클모드시 부족한 색상은 도색이 가능하다면 되도록이면 도색하는걸 추천 비클모드에서 그 부분 도색이 있고 없고가 나름 체감 됨
2. 로봇모드에서 다리 측면을 도색하는건 비추함 물론 검은색이 맞긴 한데 마스킹 똥꼬쇼랑 저울질하면 고생에 비해 만족감은 떨어짐
분해해서 칠했으면 더 쉬웠겠지만 도구의 문제인지 요령의 문제인지 핀관절의 분해가 안 되어서 결국 마스킹 똥꼬쇼 했다
발목은 의외로 적당히 비틀으니 의외로 마스킹은 어렵지 않았는데 무릎 마스킹이 ㄹㅇ 똥꼬쇼였음
어쨌든 다리 하나 하고 지쳐서 왼 다리만 한 결과인데 겸사겸사 도색 전 후 비교하면 될 듯
일단은 박스 뒷쪽의 샘플 이미지를 기준으로 칠했고 여기까지 도색 한 감상은
1. 비클모드시 부족한 색상은 도색이 가능하다면 되도록이면 도색하는걸 추천 비클모드에서 그 부분 도색이 있고 없고가 나름 체감 됨
2. 로봇모드에서 다리 측면을 도색하는건 비추함 물론 검은색이 맞긴 한데 마스킹 똥꼬쇼랑 저울질하면 고생에 비해 만족감은 떨어짐
도색생략된곳이 많은건가?ㅠ
유리창에 해당되는 보라색 부품들만 그런듯 내 생각이 맞다면 단가 문제로 한 부품에 두가지 색 까지만 도색을 하는데 내부에 은색이 들어가는 창문 부품들은 건메탈인 줄무늬를 우선해서 본체의 색인 검정이 생략되게 되어버린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