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강 탄이 갖고싶었는데 

갖고싶은지는 1년은 지난거같어

근데 너무비싸서 못사고 

돈 조금 모으다보면 다른거 뽐뿌와서 다른거사서 또 돈까먹고

또 넘비싸서 안사고 ㅋㅋ 자기합리화하면서 애는 허벅지가 너무두꺼워!! 하면서 또 마음접고

이러다가 자잘한금액대 트포들 갖고싶은거 다사고 

이제 남은게 탄이랑 3a의 블리츠윙이랑 옵티머스인데 

3a는 발매되면 걍 살수있으니까 괜찮았는데 가격도 작은사이즈는 만만하니까 

탄같은경우는 프리미엄이 갈수록 붙어버리고 매물도 없어지니까 

점점 포기하다가 ! 

와이프느님에게 용돈 가불 받고 질렀다 !!!!!! 어서 오면좋겠따

이왕 사는김에 버스터 버전으로 질렀다... 

전시 안하고 상자에 모셔두다가 한번씩 꺼내야겠다 오면 리뷰 꼭 쓸게 


트붕이들도 자기합리화 하면서 안사는 제품 하나쯤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