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미 많이들 가지고 있을 녀석이고 그만큼 리뷰도 많은데 그래도 한번 써봄
옵티는 예전 2.6일때 샀고
젯파도 사야지 사야지 하며 미루고는 있었는데 운좋게도 3.3대란이 터져줌
비클모드인 블랙버드
구판에 비해 많이 작아졌다곤 하지만 리더급답게 크다
그리고 데칼 등등 비클모드 전체적인 디테일이 정말 같은 리더급의 블랙아웃처럼 실기를 빼다 박은 고퀄임
저 미스테리한 노란 점의 정체도 사실 공중급유 주유구를 재현한 고증이었다
소름
밑에 젯파 머갈이 보이는게 좀 거슬리긴하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변신,합체를 생각하면 납득은 가능한 수준
앞 랜딩기어는 구판처럼 지팡이를 수납하는 방식이다
밑면샷
정말 차곡차곡 잘 접어놓았다
리뷰들만 볼 땐 변신기믹이 그냥 그저그럴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이게 은근 변신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처음엔 좀 헤매기도 했고 딱딱 맞는 손맛이 일품이다
여태껏 ss중 손맛좀 있다 하는 놈들(스팅어, 브롤, 옵) 을 만져봤지만 이젠 젯파가 1등인듯. 헬리프트도 손맛 좋아보이던데 기대됨
거기다 깨알 기믹으로 후부 랜딩기어는 접고 펼 수도 있다
ss도 일반 라인업일 뿐인데 이렇게나 정성을?
의자 가카님의 비행기 모드가 확실히 크긴 크다
그래도 길이로는 젯파랑 비슷할 정도
그리고 변신!
와
처음엔 리뷰마다 극찬하는거 보고 어 그렇구나 했는데 ㄹㅇ 얘는 실물을 봐야한다ㄷㄷㄷㄷ
크기도 ss치곤 큼직해서 존재감이 있고 재현률이 ㄹㅇ 그 어느 ss들보다도 cg찢고나온 수준
얼굴이 좀 크긴 하지만 말이지
등도 깔끔
그리고 본가답게 오밀조밀한 몰드들이 한가득
ss들은 보면 양쪽 다 그럴듯한 변신을 위해 도색이나 일부 재현력 등에서 등가교환으로 모자란 점이 한두가지씩 있는데
젯파 로봇모드는 얼굴크기만 빼면 거의 무결점에 가깝다
도색빼먹은곳도 없고
다만 도끼가 손을 펼친 상태로 끼우는 거라 좀 어색하긴 함
사실 젯파는 그냥저냥 옵티 합체파츠라서 산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작 이놈 개별 퀄이 mpm이랑 같이 놔도 거의 안꿇림
네모트론 설계직 인력은 젯파에게 희생당했단건 이로써 확실
젯파가 다리를 굽히고 있는 디자인이지만
그래도 리더가카보다 더 크다
뭐 실제 ss들 스케일 생각하면 저것도 작지만
옵티와 함께
그리고 옵티랑 합체를 하기 위해선...
할배가 재즈당하게 되는데
할배 상체는 이렇게 캐논으로 변형되는데
다들 알듯 하스판 설명서는 이게 빠져있어 엠고 유튜브 보고 했음
쨌든 합체한 모습
오오오
역시 그 큰 젯파가 와서 합체했다 보니 볼륨감이 장난아니고, 개별 디테일이 둘 다 좋은 점이 시너지를 이루어 비주얼도 탑급
참고로 옵티는 옛날에 낙서를 좀 해줬는데 젯파는 생 순정 상태이다
사실 원래의 제트프라임 합체는
등짝이 밋밋하고 할배의 척추(...)가 기둥으로 우뚝 서있는데
모 블로그의 리뷰글에 있는 약간의 비공식 변형을 좀 따라해봄
훨씬 낫네
접사
젯파에는 옵티의 메탈릭 복부가 같이 들어 있는데
옵티는 그 복부로 갈아껴준 상태
역시 조형은 그야말로 수준급!
그리고 다리는....
실제로 보니 확실히 발바닥 깜장칠 해야되긴 할거같더라
그리고 젯파 상체가 캐논이 되다보니 크고 무거운데
그래서 저렇게 바닥에 짚고있는 상태로 전시해두기로 함
이것도 나름 멋있다
ss가카도 보이저치곤 상당히 큰편인데
아무래도 볼륨감으론 한참 밀린다
음 이정도는 돼야지
는 아직도 볼륨감은 옵티의 승
옵 젯파 둘다 ss치곤 정말 ㅆㅅㅌㅊ 퀄인데 그만큼까지 떨이하는게 의외네
그만큼 입문자들에게 띵작이 많이 보급이 돼서 좋은점도 있는듯
- dc official App
노란 점이 공중급유하는 데였음? 콕핏 여는 장치라고 들었는데
얘는 진짜 실물보면 사진보다 괜찮다는 걸 알 수 있음. 레알 추천 - dc App
자이제 제트파워 업글킷을 주문하게나
나도 노란 부분은 비상시에 외부에서 콕핏 열 수 있는 손잡이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