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스트: 걍 괜찮은 호이스트가 나왔구나... 큰 관심 없음.
클리프점퍼: 잘 나와줬다. 바주카포에 스키까지 있어 악세사리는 풍부한 편인데, 대신 크기는 작을 것 같다. 물론 원래 작은 캐릭터니 이에 불만 갖는 사람은 별로 없을듯?
휠잭: 걍괜휠나
아이언웍스: 이 신선한 녀석은 사야한다.
스타스크림: 클래식 디럭스 조형과 비슷해보여서 신선함은 다소 떨어지지만 잘 나와줬다. 다행히도 장점만 계승한 것으로 보인다. 하긴 이상하게 베베 꼬거나 새로운 느낌 준답시고 POTP꼴 내는 것보단 훨씬 낫겠지.
그래플: 마스터피스도 안되는 크레인 회전이 된다. 이 크레인 회전 때문에 파파토이즈 거를 구했는데 이걸 또 살까 갈등된다.
옵티머스 프라임: 그 어느 유동의 예상이 어느정도 맞았다. 그나마 바퀴 빵댕이는 아니라 다행.
메가자락: 아직 자료는 부족하지만 출시 자체가 반가운 소식. 이 녀석이 마지막 타이탄급이 되는 걸까?
사운드배리어: 진정한 '프렌드 실드'. 방패로 장착한 모습을 보니 많이 웃기더라 ㅋㅋ
마이크로마스터 핫로드 패트롤: 한동안 잘 안나오던 멋진 핫로드 차량(캐릭터 말고 경주용 개조차량)이 알트모드이다. 구할 것.
마이크로마스터 밀리터리 패트롤: 탱크가 무지 귀엽다. 아마 포탑도 움직이겠지? 내가 추구하는 스캐일엔 안 맞지만 여유되면 하나쯤 구해도 귀여운 손노리개로 좋을 것 같다.
사이버버스 워리어 메가트론: 전 글에 씀.
사이버버스 워리어 옵티머스 프라임: 엘리트급은 메가트론에 비해 옵티머스가 뛰어났는데 이번엔 상황이 역전된 느낌. 엘리트급과 달리 짜가바퀴가 없는 건 좋다.
사이버버스 워리어 쇼크웨이브: 쇼크웨이브는 기존에 그래도 괜찮은 것들이 많이 나왔어서 큰 감흥이 없다. 여전히 드라군이기도 하고...
사이버버스 워리어 범블비: 이미 워리어급 조형이 두 가지나 있는 걸로 아는데, 세 번째에 들어서야 좋은 게 나왔구나.
사이버버스 빌드 어 피겨 매카담: 비변형이라 아쉽다.
쏟아지는 새 소식에 정신을 못 차리겠다!
이번 머장은 엘리트급 머장 있으면 굳이 새로 사야할 필요는 못느끼더라 근데 가카는 ㅅㅂ ㅅㅂ ㅅㅂ
트레일 커터 조형 억지로 쓴 제네 호이스트 생각해보면 이번 호이스트는 만족스러웠음
옵,스스가 좀 시즈에비해 아쉽다를 느끼는데 나머지는 구해야겠다 생각듬
나는 휠잭이랑 옵티 클점 일케 세놈만 구매하려고 - dc App
일기를 써놨네
이게 일기면 리뷰글 다 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