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시리즈 구매하다 보면 조인트 불량이랑 도색미스, 누락 등등
멀쩡한 제품이 없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온갖 불량이 넘쳐나더라

그 정도가 심할 때도 있지만 가끔 가다 보면 멀쩡한 양품 걸릴 때도 있고
젤 비싼게 10만원도 안 하는 저가형이니까 그러려니 했다.

난 원래 마피는 본가가 하도 삽을 많이 퍼서 짭바, 웨이좆만 구매하다가 본가마피에도 관심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본가 마피라는게 생각보다 문제가 훨씬 심하다는걸 깨달았다.

라이센스니 비용절감이니 하면서 가격 비싸고 도색 구린걸 좆같이 합리화시켜도 넘어갈 수 없는게 있는데

마감이다.

정확히 말해 마감마저도 구려터졌다는 소리다.

짭 사는 사람들 리뷰에서 마감 불량 뜨면 짭이라 어쩔수없다고 하는 걸 보고 본가는 그래도 처리 공정이 짭보다 훨 나은 줄 알았지

짬밥이 30년 넘어가는 본가랑 따가리질만 줄창 해온 도둑놈들의 기술력이 설마 같겠냐고...

근데 아니다. 본가를 안 사본 사람들인게 분명하다.

짭 산 가격의 두배를 주고 본가 제품 받아서 마감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다

본가를 안 사봤으니 짭이 어느정도로 좋은지 구린건지 그 가늠조차 못해서 이상하면 짭타령 하는거다.


긁힘은 양반에, 도색누락,미스, 조인트 사출 불량 등등
요번에 지갑 존나 털어서 마피 시리즈를 mpm2 빼고 다모았는데 제대로 된게 한개도 없다

재즈 시발 사자마자 표면에 존나 심한 긁힘 자국 있었다
이건 중고로 내놓으면 험하게 쓴거 아니냐고 한소리 들어도 할말 없을 퀄리티다

이씨발 본가새끼들 물건은 난 분명 새제품을 샀는데 왜 중고로 갖고 놀다가 어디 찍힌 자국이 있는거 같은 제품을 받아야 되는데?
도색은 왜 또 시발 이상하게 번져있고?

짭바나 웨이좆도 불량이 없는건 아닌데 내가 한두개 사본게 아니거든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 땐 본가보다 덜했던거 같아.


마피본가가 짭바보다 나은건 짭바 새끼들이 원가 절감한다고 합금 빼버리고 도색빨로 눈가림할 때 그래도 합금을 군데군데 넣어줘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는거랑 플라스틱 질이 조금더 좋아보이는 느낌 이게 전부다.
적어도 짭처럼 한순간에 망할일 없이 안정적으로 스케일 맞춰가며 수집할 수 있다는거?? 참... 적어놓고도 기가 막힌다 ㅋㅋㅋㅋ

본가 이 새끼들은 기본적인 조인트 사출도 제대로 못하는지
요번에 구매한건 양쪽 조인트 길이가 달라서 한쪽은 깊게 들어가고 한쪽은 삐져나오더라
기왕 튀어나올거면 양쪽다 튀어나오면 레드썬이라도 하지 뭐냐고 이게

도색 튀어 있고 번져있고 누락되어있고 안끼워지고
qc 과정에서 좀 아니다 싶은 건 버려야 되는거 아니야?
한두개 산것도 아니고 무비 마피 시리즈 전체를 샀는데 마감마저 개판이야.
불량있는 부분 다 감안하고 샀는데 표면마저 여기저기 미스난 제품들 보니까 할말이 안나와... 
이거 혹시 양품은 가져다 미국으로 보내고 미스난것만 타오바오로 팔고 뭐 이런거 아니지??? 믿을수가 없어.. 

본가를 더 존중해주는 트갤 분위기 알지만 못참겟다
내가 내 돈 주고 산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겠는데 씨발 가격을 그렇게 처먹고 도색도 안해주면서 불량은 짭보다 더 하다는게 말이되냐??? 그렇다고 자가수리하게끔 부품을 팔기라도 하냐?? 이 새끼들은 좋은 부품 쓰는거 말고 짭보다 나은게 뭔데?? 승질난다 시발놈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