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콘보이의 이름을 가졌지만

정말 절대적인 악 그 자체의 대명사인

포스 넘치는 악의 사령관이었는데

요즘엔 그 이미지를 쉐글옵이 다 가져가서

네메시스옵은 지겨운 색놀이 정도 이상의 의미밖에 남지 않은듯

예전엔 옥색 라인에 검붉은 차창 하면 졸라 지렸던 시절이 있었는디

마피만 봐도 쉐글옵은 졸라 정성들여 바꿨는데

블콘은 루즈도 없고..옥색 라인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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