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전, 후 사진과 교정을 시도했다는 것 까지 어찌어찌 번역해서 보냈다요즘은 번역기에 역번역 기능도 있어서 비교적 편하게 쓴 것 같다교환이 가능하다고 해도 다시 보내고 받는데까지 거의 한달씩 걸릴 것과 그 배송비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피곤해지려고 하네지금보니 사진의 순서가 섞여있는데 알아서 이해 하려나?파일명으로는 찍은 날짜와 시간으로 되어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정을 했다는 부분은 빼버리고, 이 제품 이렇게 하자가 있다만 설명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저런 하자품을 준 판매자가 잘못이 있는거지, 괜히 고쳐볼려고 노력했다 라고 말하면 판매자가 옳다구나 하면서 물고늘어질거 같아 그래 - dc App
이미 보내버렸는데 낭패네
상놈시키들이 하자품 팔면 양심이 있어야하는데 개떡같은놈들이 지랄트는 경우가 있어서... 잘 해결 됐음 좋겠다 - dc App
윗 댓글대로 이제 저기서 우리는 제품의 하자가 없다, 아마 교정 중 일어난일로 생각된다 이러면 끝일수도..ㅈ - dc App
반품절차 찾아보니 차라리 교환 빠꾸먹고 스스로 교정하는게 나을 수 있어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