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론이 데스트론최종병기 네메시스를 막으려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라이오콘보이가 눈속임을 위한 양동작전을 펼치면서까지 상당히 머리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막대한 임무를 부여받은 신참 라이오주니어는 자신의 에너지를 쏟아부어서 신병기 캐논포를 발사한다.
푸슝!!
가랏!!!!!!!!!!!!!
????
빔에너지에 견디지못하고 폭발해서 이번작전은 실패
알고보니 드릴너츠가 설계미스한거 -ㅅ-;;
이를 저지하러 온 갈바트론은 이미 자기들 목적을 이뤄냈으니 그냥 돌아가자고 한다.
기가스톰은 빈손으로 가는게 아쉬워서 막 투덜거리더니
갑자기 발이 삐거덕..
우아아아앙
구덩이에 빠지고맘 ㅋㅋㅋ
동생의 한심한꼴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갈바트론,
어휴 저 쉒히가 진짜... -_-
그는 뒤를 돌아보면서 라이오주니어의 잠재력에 감탄하면서
적이지만 우수한 후계자를 뒀다고 라이오콘보이를 부러워한다.
근데 내 후계자가 될 동생놈은,,
형아, 살려줘잉~
꽁!! >ㅂ<
그냥 가버림ㅋㅋㅋㅋㅋ
메가스톰때는 저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기가스톰 되고나서 더 멍청해진 느낌...
오히려 더 귀여워짐 ㅋㅋㅋ
뜬금없지만 비워 갈바트론의 입을 다문모습을 보고 싶어지네
맨날 크르르..참을수없다 로비in 하는것같아
갈바트론 은근히 인간적인게 개괴천선하는 전개도 좋았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컨드 졸잼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