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단순히 cg오류가 아니라 어떨 때는 옆머리 두 겹 되는 모종의 컨셉이 있었나봄



초딩 때나 우왕 쩐다 하고 찾아보던 그림을 또 찾게 될 줄이야


이 4면상 중에서 2번하고 4번 짬뽕 시킨 게 마피가카 면상 아니냐


ㄹㅇ 폐기된 줄 알았던 컨셉들인데....

mpm 설계한 사람은 어떤 의도를 갖고 영화에 나온 지도 몰랐던 걸 굳이 제품에 적용 시킨 건지 졸라 의문이다










그건 그렇고 이 얼음동굴 분위기 개쩔지 않냐

봉인된 판타지 보스몹 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