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할인품목중 가장 땡겼던 발케는 다소 미묘하고 다들 좋다고 하니 속는셈 산 사스왑은 기대 이상이네
양쪽의 기대치의 영향도 없었다곤 보기도 힘들고

발케는 자취방 돌아가면 시즈발케랑 같이 세우는걸 기대중임
난 지금 상태로 충분히 만족스럽긴 하지만 잊을만 하면 질문 올라오는 머리 바꿔끼우는 것도 해보고 싶고

발이 거의 고성이라 접지성 확보가 어렵고 자동차로 변신시에 측면 고정이 어려운 부분이 아쉽다.
무기가 손이 변신한게 아닌 손에 쥐는거라는 점이 의외라면 의외인 부분
사스왑은 기대를 안했기 때문인지 만족스럽다
기계에 실린더부분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포크레인 좋아하는건데 다리 뒷쪽에 약간은 아쉽지만 가동되는 실린더가 있는것도 좋고
발부분 외상을 조절하면 어지간한 자세에서도 접지성을 확보 가능한 것도 좋고


다만 신경쓰이는 부분이라면
사스왑 자동차에 타면 ㅈ빠지게 발을 움직여야 차가 움직이는걸까?
옛날 코미디 만화에서 잊을만하면 나오던 그 자동차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