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세컨드 다보고나서 후속작인 비워네오 2화까지 봤다, 물론 유튜브영상으로 말이지::


확실히 이전보다 작화가 좀더 깨끗해졌고 작붕도 없어진거 보니 제작진들이 이작품에 꽤나 공들였는

ost는 세컨드에 나왔던 ost곡들이 전부


그리고 전작품 세컨드하고 설정이 다른게, 

세컨드는 가이아행성에서 기계군단 프레데콘이 앙골모아에너지 악용하는걸 막는다는 스토리고

네오는 다음 행성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공룡으로 스캔한 프레데콘하고 싸우면서 앙골모아캡슐을 회수한다는 스토리임

여러행성들을 돌고도니까 세컨드에 없었던 타행성 유기체들 서서히 나오는게 특징임, 게다가 애들 경례구호가 참 재밌오 -ㅂ-


그때 케이블방송 크게 보급되기전 투니버스를 몰랐던 시절,오후 6시 만화영화가 유일한 낙이었던 어린시절엔

숙제한다는 핑계로 집에 혼자 남아서 동생 재롱잔치에 빠지면서까지 매화 놓치지 않으려고 했을정도로

포켓몬스터와 더불어 비스트워즈 네오를 본방사수했었는데..


그만큼 비워네오가 상당히 애착이 있는 작품이랄까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