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선 루즈를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부품을 추가할수록 균형잡는 것부터 어려워져서 포기하고 손잡이용 부품 하나만 더 추가했다.

마음같아선 쇼키의 가슴부근에 손잡이를 추가하고 왼손은 총신의 옆부분에 얹고 싶었으나 애초에 MP10으로는 불가능한 자세였음




아쉬운대로 가장 그럴싸한 구도로 추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