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혼 범블비: 별 문제 없음.
비교대상: 없음.
색놀이: 없음.
사운드웨이브: 별 문제 없음.
비교대상: DX9이 좀 더 미려하나 핫솔져가 크게 쳐지지는 않고 스케일이 다름.
색놀이: 사운드블래스터.
범블비: 뒷태가 처참함
비교대상: 뉴에이지가 스케일이 작고 바퀴도 안 움직이나 나머지는 다 뛰어남. 음... 개인적으로 얼굴만은 핫솔져가 좀 더 귀여운듯?
색놀이: 골드버그, 클리프점퍼, 허브캡.
아이언하이드: G1 파츠의 구현은 훌륭하나 그 때문에 완전변형 불가, 무기 많음.
비교대상: 뉴에이지가 스케일도 작고 지원 파츠는 없지만 교체용 손, 워터건, 무기 등 있을 거 다 있음. 로봇도 훨씬 훌륭.
색놀이: 라쳇.
옵티머스 프라임: 큰 문제 없음
비교대상: 이하
핫솔져의 장점: 트레일러의 로봇 팔 드론을 트레일러 밖으로 내밀거나 분리 가능(콕핏도 열림), 5mm 조인트 사용, 준 디럭스 사이즈.
핫솔져의 단점: 다리 가동시 스커트가 다소 방해됨.
Dx9의 장점: 다리 가동을 방해하는 요소가 없음, 트레일러의 램프 기믹. 내가 보기에 셋 중 가장 귀여움.
Dx9의 단점: 비클이 망함, 고관절 탈골 이슈, 메트릭스가 장식이라 분리 불가, 롤러 없음.
매직스퀘어의 장점: 준 마스터피스급 변형과 조형, 트레일러의 램프 기믹.
매직스퀘어의 단점: 다리 가동시 스커트가 다소 방해됨(사진처럼 허리를 꺾어 연출 가능하지만 보기에 따라 어색함).
색놀이: 네메시스 프라임
.
.
.
.
.
.
제품들이 전체적으로 다른 회사들에 비해 로봇모드의 세련미가 떨어짐. 옵티머스 와서 많이 개선된 것 같긴 한데 요새 감감 무소식이네, 프라울 만든다는 것 같은데...
핫솔져사웨 별로임? 오늘쌈박하게팔길래 삿는데
사운드웨이브는 별 문제 없는 좋은 예로 들었음. 근데 래비지가 엉뚱하게 범블비한테 들어있는 것 같더라?
핫솔져사웨 개죠음! - dc App
이놈들 머장 만져보니 재질하고 QC도 좀 그렇던데... 특히 재질 너무 약해
음... 당첨인가? 잘 모르겠던데. 아주 좋은 재질이 아닌 건 맞는 것 같음, 특히 빨간색.
범블비는 진짜 뉴에이지가 갑이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