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외팔이한테 머가리 뜯긴 병신으로만 기억했는데 


얼마전 유튭에서 옵깡패 도살 스페셜 보다 나와서 다시 보니


메가카는 애초에 센틀딱만 족치고 옵티한테는 총구 겨누지도 않고 같이 고향 살리자고 회유하고 있었네


죽일 생각이었으면 걍 쏴죽이거나 총이라도 겨누고 있어서 뒤질 목숨이었는데


자기 죽였던 놈한테 부하로 들어와서 고향 살리자는 애국보수 참리더 척추를 뽑아버리노..


옵깡패 당신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