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빛이 새는걸 막아 더 빛나는건가 생각했었다가 안경드라이버를 챙겨온김에 머리를 분해해봤다.
그렇게 뜯어서 나온건 오히려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던 반사각이었음
빛이 들어가서 내부의 꺽인 면에 반사되어서 눈에 최대한 많이 빛이 많이 가도록 설계되어있고 부품만 꺼내서 빛을 받아도 충분히 빛나더라
이런게 충분히 가능한 정도라면 앞으로의 다른 투광기믹이 있는 머리도 쇼키처럼 맹렬히 빛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만 할 듯 싶다
그렇게 뜯어서 나온건 오히려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던 반사각이었음
빛이 들어가서 내부의 꺽인 면에 반사되어서 눈에 최대한 많이 빛이 많이 가도록 설계되어있고 부품만 꺼내서 빛을 받아도 충분히 빛나더라
이런게 충분히 가능한 정도라면 앞으로의 다른 투광기믹이 있는 머리도 쇼키처럼 맹렬히 빛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만 할 듯 싶다
나 진짜 ㅈㄴ 궁금한 건데 빛 새는 면적 줄이면 밝기도 늘어나냐? ㄹㅇ로?
빛 새는걸 잡는거로는 큰 효과는 없을 것 같음 반사각이 아니라 빛샘일꺼라고 생각했던 이유도 저런 간단한 완구에 생각보다 머리좀 굴려야지 나오는 설계를 넣지 않았을것이라 생각해서였는데 반사각 맞추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은 아니었던 모양인가보네 쇼키 말고도 사웨를 비롯해 일부는 투광기믹이 맹렬하게 빛나는 제품들 있던데 앞으로 다른 제품들도 반사각을 이용해 더 밝게 빛나는 물건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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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좀 써야 적용 가능 한 구조라 이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변신해서 단차까지 맞는 장난감들을 찍어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다지 어려운 구조도 아니었던 모양임
박스 열기도전부터 영롱하게 반짝거리던 이유가 있었구나
박스 윗쪽도 살짝 뚫려있으니 투광기믹을 뽐내기엔 충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