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돔.



이번에 공개한 MMC 제품. 구석구석 살펴봐도 제법 닮음.


로드버스터.


언뜻보면 로드버스터인데 세세히 보면 닮은 누군가.


월.


넌 누구세요?


사이클로너스.


누구... 신지?


브런.



거즐.


거즐은 극중 모습에 충실한 반면, 브런은 거즐 색놀이로 나오느라 극중 모습과는 동떨어짐.


임팩터.


그림처럼 만들면 다소 심심할까봐 그랬는지 구석구석 리파인된 모습이 조금씩 보이나 기본적으로는 구현 괜찮음.


결론: MMC는 이랬다 저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