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들렸다가 눈에 띈 장식품
약간 스퀵스가 생각나서 충동구매 해버렸다

원랜 머장님 드릴 생각이었으나
생각보다 크셨습니다...
아쉬운대로 프라울 태워줬다

잠시 바니쉬 보강때문에 꺼내놓은 친구!
나온김에 옵대장이랑
맥주 한 잔씩 시켜줬습니다

이럴때 아님 언제 나와보겠어요 ㅎ

미니 자판기랑도 찍어봤는데 그건 좀 별로...
*프라울 싫어하는거 아닙니다. 재즈시키려했는데 꺼내기 귀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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