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원버전도 그렇고 무비버전도 그렇고
찌원버전은 디자인 특성상 다른 컴바이너하고는 다르게 합체용으로 따로 발을 달지않아도 되기때문에
합체때 쓰는 팔이랑 손만 어케 정리 잘 하면 남는부품 없이 변형합체분리 다 되는 갓-디자인이고.
대표적인게 본가 타이탄데바랑 제네데바. 타이탄데바는 팔이랑손으로 미사일포트 만들어서
롱홀한테 달아줄수있고 제네데바는 캐리어같이 만들어서 비클때 달고다니고
개별로봇모드에서도 등에 펼쳐서 등짐으로 달아줄수있고.
거기다가 무비버전에서는 유일한 컴바이너이기까지 하고.
컴바이너들 다 좋아하긴 하지만 역시 데바가 최고인거같아.
난 워낙 중장비를 좋아해서인지 그 중장비끼리 합체하는 로봇이 더이상 좋을 수 없을 정도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