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에서 9900원에 구매. 수입년도는 1997년, 당시가격 15000원.
꺼내자마자 모습.
자태가 아름답구나. 벌레다리 가동이 잘되어서 좋았음.
근데 포장을 쉬불장 빵끈으로 꽁꽁 싸매놔서
상처 안내고 꺼내는데 고생함.
둥그렇게 말린 모습.
등딱지 열고 콩벌레딱지장에 햇반 가능?
변신 모습
강력한 프리 허그의 기운이 느껴진다
눈은 곤충눈,
감열지 문제 없음
안쪽 손은 안움직임 ㅠㅠ
친구들과 단체샷
말았던 몸을 풀고 단체샷
뒤집샷
살충제 맞은 콩벌레 그켬
더듬이와 입, 꼬리 가시로 삼발이같이 설 수 있다.
뒤쪽의 노란 레버로 양팔을 팍 접을 수 있다.
희생양이 된 마테리아양
히히 못지나가!
벌레 다리 위치가 부적절하구나.
*개인적인 평가.
장점.
1. 콩벌레 형태 거의 완벽 구현
2. 레버로 움직이는 기믹이 흥미롭게 배치되어 있음
3. 로봇 형태도 개인적으로는 만족?
단점.
1. 허그 라는 컨셉에 먹혀버린 가동률과 외형
2. 변신할때 머리의 뿔이 자꾸 걸림. 잘못하면 등딱지 도색 다 벗겨질듯.
3. 다리 파츠가 쉽게 힘을 잃는 구조의 관절이다. 여러번 가지고놀면 제대로 서지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이러니저러니 해도 개인적 만족도는 높음.
그럼 모두 ㅂㅂ
요거 내가아는 사이트에서 택포8천이더만... - dc App
혹시 링크나 사이트이름 있나여 ㅎㅎ 다른 친구들도 좀 입양하고 싶은데
그사이트 레트렉스 하나만 팔아서... 알려줘봤자일듯.. - dc App
아쉽 ㅠㅠ
실제 생물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비스트워즈 제품이 아닐까 싶음. 물론 외형 말고 기믹ㅋㅋㅋ 이렇게 생긴 공벌레는 세상에 없지. 어쩌다 이런 기괴한 벌레의 모습이 된 건지도 궁금해. 사실은 공벌레가 아닌 걸까?
적당한 방사능 + 벌레 = Profit?
같이 찍은 저 풍뎅이는 반다이가 당고무시 인기있다고 뇌절해 만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저렇게 생긴 풍뎅이가 존재하더라, 놀라웠어.
윾기체 잡은거 야하다
뒤집은거 징그럽네
모기랑 콤비 잘 맞아서 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