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들 용어로는 홀리그레일이라카던데
뜻이 성배인것처럼 내 콜렉션에 추가하고싶은 끝판왕같은거
나는 이게 트포중에선 제대로된 2007 메가트론이였음
어렸을때 보고 포스에 압도당한 기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는데
당시 리더급까지 있는대로 사도 그 느낌이 안살더라고
그래서 마피가카 나오자마자 고민 1도없이 제일 빠른데서샀음
아직도 딱 받았을때 그 기분이 잊히지가 않는다
트포 외적으로 나가서 미안한데 수집생활 전체로 따지자면 이놈
이거는 그냥 기억에남는다를 떠나서 지금 내 진로방향에 제일 영향 많이준 디자인이라서
고등학교때 살수있게 되고부터 일본부터 홍콩까지 해외여행다니면서 샵이란 샵은 있는대로 뒤졌는데 끝까지 못구하다 결국은 5년정도만에 중고나라 통해서 손에 들어오더라
그때부터 데스크봇 고정픽인데 아직도 딱 포장뜯을때 기분을 뭐라고 설명해야될지도 모르겠음
암튼 난 수집품에 디게 의미 많이두는편인데
갤러들도 비슷한거 있나해서
- dc official App
완성은 없음. 완성이라는 목표는 계속 변함. 멈추지 않음. 따라갈 수 있지만, 붙잡을 수 없음.
아바투르가 갤질을 하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지 - dc App
나는 무비 옵티머스 프라임이었는데 타카라 mpm 받았을때 그 짜릿함 아직도 생생함 ㅋㅋㅋ
존나 완벽하게 구현된 dotm범 어릴때 가장 좋아하던 디자인이었음 - dc App
목표는 없고 걍계속 모으는거라신작은 좀적게나오면 좋겟다
수집가들한테 최종목적은 없다
트포 외적으론 하프아이 건버스터 - dc App
사실상 목표가 트포프 시리즈 옵&메각하 였는데 요번에 우연찮게 쇼키까지 구하면서 싹다 집어넣고 그 셋만 진열해둠...택배상자 뜯을때 진짜 벅찼음 - dc App
브레이브 맥시머스, G1 메가자락
끝나간다싶으면 신상품나와서 힘듬ㅋ 그래도 굳이 꼽으면 프라임,카븟 완성하니 g1완성하고싶어
아직 나의 성전은 끝나지않았스메
나도 마피가카 사면 딱 만족하면서 성불할 줄 알았는데 아니 어림도 없지 ㅋㅋㅋㅋㅋ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mpm 오토봇 올 클리어가 목표인데 하스쉨 1년에 2개씩 내주니.. 언제 올 클리어 하지 ㅅㅂ
블맘옵 받고 짜릿했지. 근데 이제는 오토봇 디셉티콘 팀을 만들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 같다 - dc App
저거 레이지 보이? 맞냐? 개이쁘네 진짜
버전별 옵티머스 군단들 - dc App
솔직히 G1 다모으면 딱히 살거 없을거 같긴 함 그런날이 안온다는게 문제이지만
홀리그레일이라면 제대로된 본가 CHUG 스타일 데스자라스 혹은 마피급 프라임 알씨 둘다 현실에 없으므로 수집이 끊이지가 않을듯
SS전종수집하고 접고싶다
트포로 한정지으면 중복멤버 제외하고 오토봇 오십명 디셉티콘 오십명에 컴바이너 껴서 폴오싸 느낌 구현해보고 싶네. 트포 외적으로는 HGUC 세컨드 네오 지옹이랑 레고로 스타워즈 제국 대 반란군 구현하는 거? - dc App
리더옵이 최종목표였고 가진뒤에도 아직 모으는중 - dc App
나랑 똑같음
일단 트립티콘
타이거 호크, 메트로플렉스
끝은 없는데 하인라드 있음 비워네오 주역 올클이라 언젠간 구하고싶음
Sg애들 아무나
노바 프라임 이었는데 구하고 나니까 확실히 뭔가 예전같은 트포에 대한 절박함? 이라는게 없어짐......
얼마 전까지만해도 찌원 디셉f4 스케일 맞춰서 모아보는게 가장 큰 목표였는데 시즈 모으다보니 점점 거기서 스케일이 커지는중
해보니까 그런거 몰라레후더라
뭐, 끝판왕이라고 정말 그거 모으면 수집 접을 거냐 그런 말은 아닌 걸 알지만 어쨋든 갈수록 계속 갖고싶은 것, 좋은 것, 새 '성배'가 나온다는 말이지.
프로포션 완벽하고 변형까지 되는 세븐체인저. 로봇모드부터 각각의 변신모드까지 다 프로포션 제대로 살아있는 제품 꼭 한번 보고싶음.
트포는 아니긴 하지만 뭐 식스샷영향 많이 받은애고 용자물 등장기체니까 후손쯤으로 봐도 될듯.
무비 디셉티콘 F4 다 모으는거, 무비판으로 다 모으긴 했는데 ss시리즈 뜬 이후에는 쇼키랑 사웨 기다리는중 - dc App
레커즈 전체 지금 렉 앤 루인이랑 거즐 되면 MMC 오버로드까지
폴오사 디셉티콘 간부 셋 모으기... 본가 말고 플래닛X가 언젠가 내주겠지 하면서 존버중
저는 마스터피스 메가트론 2.0
1미터 이상 되는 옵티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