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극중에 나오지 않았던 노근본인 녀석들을 말하는건데
미국판 애니 기준이라서 일본판 애니에 나온 애들이 끼어있음.
5위.비붐(아파치)
굉장히 깔끔한 비스트 모드를 보여주면서도 맨드릴인 것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고 로봇 모드가 뒤떨어지지도 않음.
4위.본크러셔(빅혼)
우리의 흑우쿤... 미국 니켈화의 버팔로를 닮은 상징적인 생김새라서 로봇은 위장한다는 구호에 알맞은 로봇이래.
입에서 나가는 미사일도 매우 개성적.
3위.파워 핀치
변신구조는 굉장히 간단한데 집게벌레 모드에서 로봇의 일부(사지같은)가 전혀 드러나지 않음.
그런 와중에 기본 가동도 모두 챙김.
2위.메탈스 스케벤져(TM 인페르노)
곤충의 다리 부분을 로봇 모드의 사지 부분으로 재활용하지 않으면서도 셸포머가 아닌 녀석.
생김새는 악몽에 나올 것 같아서 매우 개성적이래.
1위.사이버샤크
썩마이딬 일단 상어 모드가 완벽하다 못해 90년대 상어 장난감 중에서도 최고의 조형.
셸포머라도 저정도 퀄리티라면 용납 가능하다네. 로봇 모드의 이빨도 상어 테마를 잘살렸으며
미사일 기믹까지 내장하고 있음.
명예의 전당 : TM2 완구들
극중에 나온 녀석은 얼마 안되지만 다들 고퀄리티인 물건.
저 2위랑 프라울이 멋있다 난
비워는 거를게 없지 GPS 멧돼지 빼곤
하..비워 모으고싶다ㅠ
핀치 좋기는 한데 아파치도 이길 줄 몰랐네
기술이 발달해도 다시 이런 쌘스를 보긴 힘들 것 같아.
3위는 세컨드에 나온 시저보이 1위는 세컨드의 헬스크림하고 네오의 샤프엣지로 재탕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