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이 컨스트럭티콘의 기원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인섹티콘의 기원을 다루는데
대충 무한한 배고픔을 느끼는 특이체질로 단조되어서 쓰레기 재활용반으로 활용되다가
쓰리폴드 스파크 전쟁이 일어나자 전투병겸 시체처리반이 되어서 훌륭한 활약을 했으나
결국 공포의 상징이 되어버려서 사이버트론에서 쫓겨나서 컨스트럭티콘과 같은 행성에 있던 거였음.
쫓겨나기 전인지 후인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인섹티콘들은 승천에 가담해서 쇼크웨이브의 명령을 받고
컨스트럭티콘에게 거하게 깽판을 치라고 꼬드김. 뭐 내용은 이것말고는 딱히 없더라.
특이한 점은 쉬라프넬이 라이센스 명칭 때문에 완구상에서 쓰던 이름인 스크라프넬로 개명되었다는 것.
왠지 디지털판이 안풀려가지고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읽고 프린트판을 배대지로 돌리는 흑우짓을 했는데 언젠간 풀리겠지 뭐.
검투사 컨스트락티콘은 아직도 진행중인가
그거 별일 아니더라
이그림체 참좋다
디지털판 풀렸는데?
엥? idw 공홈에는 안뜨길래
휴대폰 앱으로 보면 나옴.
나름 레전드급 완구 디테일을 반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