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제품들 리뷰 찾아보다보니 무늬를 도색이 아니라 스티커로 때운 제품들도 있던데


진짜로 옛날 2~30년 장난감들처럼 스티커가 따로 동봉되어있어 스스로 붙여야하는건지 그냥 제품 자체에 스티커가 붙은 상태로 나오는건지 궁금해진다.


리뷰같은거 보면 그 부분을 스티커라고 언급하는 리뷰는 많이 봤는데 언박싱리뷰나 스티커를 따로 붙여야하는지에 대해 언급하는 리뷰는 못 본 것 같음


원래부터 붙여져서 나오는데 삐뚤어져있으면 엄첨 신경쓰일 것 같은데 차라리 내가 붙이다 삐뚤어졌으면 내가 ㅄ이구나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