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브로판이랑 타카라판 중에서 고민을 좀 했었음
셔틀은 무적권 흰/검이 멋지다고 생각해서 하스브로판을 거의 사려고 했다가, 아무래도 여러 부분도색 포인트들이 타카라판의 압승이라서 이놈으로 질렀다


셔틀모드가 흰/검이 아닌건 아쉽지만 이 색깔도 보다보니 매력있네ㅎㅎ



콕핏 도색이 맘에 든다. 뭔가 SF영화에 나올 법한 거대 혹성탈출 우주선 같음

뒤에는 헤드마스터 녀석을 태울 수 있다

기차모드. 인터넷으로 이미지를 볼 때는 전함에 가까워보였는데, 실물로 보면 기차 느낌이 확 옴. 근데 또 사진찍어서 업로드 해놓으면 기차 느낌이 또 줄어드는 것 같고 신기한 놈;;

기차 대가리도 잘 칠해져 있음
G1원작에서는 증기기관차였긴 하지만, 난 오히려 이런 식의 재해석도 매력있다고 생각해. 시즈 버전은 스타스크림이나 다른 녀석들은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개성있게 뽑아내더니만 아스트로트레인에 와서는 너무 구작을 의식한 것 같기도 함..

로봇모드는 우선 본체를 변신시키고

헤드마스터 대가리를 끼운 다음

가슴의 레버를 누르면 머리 양옆에서 보라색 부분이 튀나옴

후후 멋지당.. 잘 산듯ㅋ

시즈 버전이 나오면 품질이나 가동률 같은 게 훨씬 더 좋겠지만, 나는 개성 있는 재해석을 한 게 맘에들어서 요놈으로 쭉 갈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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