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귀여운 범블비 보고가라
사진은 내가 출근한 관계로 집에가서 찍어 올리겠음

이번에 그 악명이 높다던 그놈을 아주 고마운분이

양품을 좋은 가격에 보내줌 안그래도 어제 생일이었는데

생일에 딱 도착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음

일단 녀석을 꺼내서 세워보니 왜 갤러들이 말렸는지 업글킷은

왜 필수인지를 알았음 그래도 어찌저찌하니 세워두는것까진

오케이 분리한후 좀 가지고 놀아봤더니 정말 사길 잘 했단

생각이 들더라! 원래 이녀석 첨보고 트포질을 하게 된것도

있어서 언제가 됬든 꼭 구해야지는 생각하고 있었거든

암튼 이젠 볼케니쿠스만 모으면 대충 모으고 싶엇던건

다 모으게 될듯 이녀석도 업글킷 필수 인걸로 아는데

요놈은 꼭 업글킷까지 구매하려고

마지막으로 좋은 제품 보내준 갤러에게 감사를 전한다

ps1. potp 볼케가 bpf랑 블맘 있던데 이거 정품이랑 차이 많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