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면장갑끼고 만지는건 뾰족한거에안다칠라고 끼는거ㅋㅋ
땀이던 장갑으로마찰이던 만지면까지게대잇음 안만져도세월이 흐르면까지고 무념무상하자
만져서 까지기보다는 변신시키면서 까지던데
변신은 머 어쩔수업지
만져서 까지기보다는 변신시키면서 까지던데
변신은 머 어쩔수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