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트리뷰트버전은 아니고 싸게 떠서 집어본 구 1편 리더옵
사실 한달전에 질렀는데 훈련소 갔다오느라 이제 뜯어봄
비클모드
리더급답게 꽤 크다
그리고 네모네모한 느낌이 강함
앞 그릴부분은 오토모프 기믹으로 갈라져서 발바닥이 되는지라 이곳저곳 쪼개져있다
저 왼쪽부분 껍데기가 이상하게 계속 단차가 벌어지는데 내가 변신을 잘 못한건지....크흠
좀 짧뚱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그래도 본가답지않게 무려 바퀴가 고무!
저 배기통 나사를 풀면 열려서 건전지를 양쪽에 하나씩 넣어줄 수 있음
당시의 한계(?)로 뻥 뚫려있는 뒷모습
얘는 트럭 뒷부분이 팔이 되다보니 이렇게 됐는데, 그래도 덕분에 저 뒤에 수납된 캐논이 변신 시에 탈착이 불필요하다
마피 요정 비클도 꽤 큰데 더 큰 옵티의 비클
역시 리더는 리더인듯
뭐 크다는 건 언제나 상대적인 개념이지
여기서부터 필터가 꺼졌군....암튼 변신!
무비1완구라 변신이 엄청 간단하고 별거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디테일하게 만들어놔서 머리를 좀 써야함
특히 비클변신할때 앞부분 좀 헤맸음.....
암튼 덕분에 변신하는 재미는 꽤 있는편이다
이렇게 본체를 변신해주고, 저기 가슴의 스위치를 당겨주면
전자기믹과 함께 머리가 올라오며 변신이 완료되는데,
이때는 아이엠 옵티머스 프라임 하는 쿨렌옹 보이스나, 기기고가각 소리도 아닌 뭔 삐융삐융 소리가 들어가 있음
암튼 뭐....네모네모하고 구수하게 생겼다
처음엔 무게때매 세우기가 좀 힘들었음
한보따리인 등짐
시대생각하면 그렇다치더라도 저거때매 무게중심 잡기가 좀 힘듬
얼굴이 뭔가 부은거 같은 둥글둥글하게 생겼다
나름 변신이 신박했던 다리부분
근데 저 발가락이 스프링으로 땅에 놓으면 펴지는 식이라 위로 들면 도로 접히기 때문에 저거때매 세우기 어려운 감도 있음
그래도 무려 본가물건인데 전지가동손!
그리고 오른팔 아래쪽에 스위치가 하나 있는데 이걸 앞으로 당겨주면
이렇게 연동기믹으로 총이 촥 나와서 손에 안착됨
밑에 작은 총구도 같이 연동되어 나타나는데 이런 기믹 좋다
네모네모하지만 계속 보니 볼만한 편이다
그리고 진짜의 등장
와....진짜 이녀석 재현력은 정말 볼때마다 감탄나옴
설계자 ㄹㅇ 외계인인가
그리고 "리더급" 인 시즈 갤콘과 함께
암튼 리더급임
후....갤콘 DNA업글킷 빨리 나왔으면
확실히 실제로 보니 그당시에선 최대한 공들여 만들었단 게 느껴지는 물건이다
2편이 너무 압도적으로 나와서 그렇지
마미 네밈 미즈 몹티머스 프라밈... 담신믄 네모네모믜 저주메 걸렸습니다. 미제 미믐 발믐믈 할 수 멊게 되멌습니다.
그릴 아래쪽 범퍼를 대각선아래로 땡긴 후에 돌려봐 그럼 발가락 고정 꽤 잘 돼야 정상일텐데
고전 추
1편리더도 그때는 잘나와서충격이였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