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들어오자마자 만다 장바구니에 담아뒀던거 주문함
배송비가 매우 불만이긴 하지만 누굴 버스태워주기에도 관세컷이 애매해지고 내걸 더 넣기에도 낭비같아서 그냥 이정도로 가는게 좋겠다 싶음
위부터 순서대로
대충 레고같은 물건
완전분해와 재조립으로 변신하는게 미묘하지만 그게 블럭완구의 매력이 아닐까? 넉아웃 휠잭세트가 더 좋아하는 캐릭터지만 로봇모드가 미묘해서 재즈로 노선변경
MP3
마음에 들면 이어폰으로 변신하는 프렌지,럼블세트도 살까
스파콜라보
3단변신로보트 두개면 6 in 1제품이니 아마 만족스러울 것 배송비 뻥튀기의 원흉이라고 생각됨
SG로디머스 같은 것
이번 메인디쉬 다른 제품들과 배송비가 더 비싼지라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 발생
워너비 아이템같은것보단 특이하고 재밌어보이는거로 고르다보니 본의아니게 트포만 구매하게 되어버림
이제 타오바오에서 SG데칼만 주문하면 되겠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