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시대의 장난감을 만져본 결과

대략 비스트워즈 세컨드부터 그래도 이만하면 살 만하지...라고 생각이 들더라

예를 들면 비워 세컨드 갈바트론이나 빅 콘보이, 마그마트론은 만족스러움




그전에 고리짝 오리지널 G1이나 비워 퍼스트 시즌 완구나 일본제 트포 애니 완구는 

만져볼 수도 없지만 기믹이나 가동 같은 걸 유튭으로 보면 땡기지 않는다. 

물론 내가 추억보정이 없어서 그렇겠다만.


그래도 헤드마스터를 리메이크한 타이탄즈리턴 같은 건 취향이란 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