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프닝에서부터 메인 화면만 3번을 잡아먹는 에뮤사
그는 전형적인 유기체 중심 사상을 지닌 생물이다.
존 이후 그 어떤 재등장이나 리메이크도 없어 그대로 묻힌 줄 알았으나..
사실 에뮤사는 모두가 아는 존재로 돌아온 것이었다.
트랜스포머 존의 사이버트론 총사령관 다이 아틀라스.
그의 비클모드는 날개 달린 드릴 탱크..
그리고 에뮤사의 동체 색상..
분홍색, 파란색...
귀 안쪽은 밝은 갈색..
오프닝 클로즈업엔 붉은색 포인트가 곳곳에 찍혀있다..
눈치챘는가?
에뮤사는 기계의 힘을 빌려 세컨드 시대까지 살아남아 데스트론의 수장으로 등극...
혹성 가이아라 불리는 지구에 다시 한 번 도착,
과거 최강의 수장 다이 아틀라스의 알트 모드와 최강의 짐승 형태로 변형하게 된 것이었다.
사이버트론은 유기체와 가장 가까우나 그 실체는 기계일 뿐, 유기체를 단지 위장으로서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에뮤사가 바란 진정한 유기화의 길..
앙골모아 에너지는 완전한 기계도 짐승 형태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에뮤사, 아니 갈바트론은 자신을 형이라 믿게 한 기계병 메가스톰을 이용, 기계를 유기체와 근접하게 변화시키는 힘을 실험한 것..
최종적으로 앙골모아 에너지의 신비한 힘으로 궁극의 유기체화를 실현하려 한 것이다.
머신즈 가카의 진정한 아치에너미;; - dc App
몇천년에 걸친 빅-픽쳐;; - dc App
아아닉 ㅋㅋㅋㅋ
ㅋㅋㅋㅋ
헐ㅋㅋㅋㅋ 그게 그렇게 된거였구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