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리뷰를 하게된다
이틀연속으로 하는 이유는
정확히 어제 제대로 탹배가 왔기 때문이다.
오늘 리뷰를 할 녀석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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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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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력이 굉장한 녀석이며
집게발을 가진 이녀석
특유의 방어모드를 가진 이 아이는
아무도 이름을 모른다
(이름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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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C 시즈 스타스크림
그 리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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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클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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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에 테트라 제트라고 써져있는 이 외계제트기는
웨더링이 곳곳에 숨겨져 있으며
G1에서 지구에 오기 전에 시커즈들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재해석이 가미된 그런 시즈한 제트기다.
최근에 어스라이즈 스스를 사진으로 보는데
둘다 사서 비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몰딩은 메가트론보다 더하다
확실히 호불호가 생길만한 디테일들이다.
주 도색은 빨강,웨더링,그리고 메탈릭 정도이다.
그리고 뒤에 왜 가슴팍이 있냐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저건 어디까지나 환풍구와 노란 연료통으로 밖에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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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잠깐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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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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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모드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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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싱하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 시즈라인업.
얼굴은 G1이 아니지만 잘생긴 2인자이다.
재미있는 변형 그리고 특징을 간단히 얘기하자면
비클모드일 때 앞에 있던 노스콘이 머리 뒤에 뿔(?)로 된다는것
그리고 다리변형은 다리에 빈공간을 채워주는 판이 있어
세심함이 드러난다. 이런거 굉장히 맘에 들어하는 편.
조금의 단점이 있다면
너무 뒷중심이고 다리가 겁나 길다는거?
가동성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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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고관절이 튼튼하고 잘 돌아가다 보니까
저렇게 자세를 취해도 잘 버틴다.
그리고 중심을 잡게해주는 발목.
메가트론은 옆으로 꺾인다면
스타스크림은(물론 얘도 옆으로 꺾이긴 하지만 조금이다)
앞뒤로 꺾인다. 그리고 뒤꿈치와 앞꿈치. 상당히 안정적이다.
심지어 이 아이는
손목도 돌아간다.
단점이 있다면 변신 중에 가슴판때기가 너무 쉽게 떠러징다.
나머지는 알아서 보는 걸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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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포 사이버트론 시즈 보이저 스타스크림
음 나쁘지 않다
설명을 안한 것이 몇개 있지만
이건 간단 리뷰이기에 생략하는 게
내가 편하다고 생각했다.
이녀석도 고관절이 튼튼하고 어느 관절 하나가 부실하거나
하지 않아서 너무 좋다.(가슴팍빼고)
가지고 놀기가 너무 좋은 메가트론과 스타스크림
잘 가지고 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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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가슴만 아니면 완벽한데 왜 핀을 안박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