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달.
난 아무것도 모른채 열심히 카셋트->로봇
무기한반복 하면서 갖고 놀고있었음.
그러다 이사갈 집을위해 차곡차곡 정리중이었고,
몇일전 글올린 심해잠수정에대해 잠시 홀릭 하게 되버림.
그래서 은하수 사장님이 쓴 글들을 찾아보다가
마피사웨 특전 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옴.
'어? 느낌이상하노 설마 내꺼는...?'
이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읽었고, 다 읽고나서는
궁금증을 댓글로 달았다.
그리고 몇십분전 댓글을보고나서
분리수거 한방에 하려고 미뤄뒀던 베란다로 호다닥 달려가서
까봤더니 왠걸, 특전박스와 비스무리한 색상의 스티로폼들과
같이 뒹굴고있던게 아닌가!?
그렇게 나는 특전코인을 안잃어버리고 잘 간직할수있게 되었고,
분리수거를 미뤘던 내 자신을 쪼끔만 칭찬한다.
음. 내용물도 잘 들어있구만.
오늘의 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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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해외판만 들어가있지?
사장님말로는 국제판 이라고 적혀있도라 - dc App
일마존은 암것도언줌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