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간이 길어가지고 별노무 희안한 놈들이 다 메인 빌런으로 활약했던거 같은데
완구 라인업과 연동안하고 그때그때 작가가 원하는 캐릭터가 빌런으로 등장한게 특징적인거 같다
덕분에 탄처럼 인기는 오지게 많은데 본가 완구는 없는 아이러니한 경우도 있지만...
뽀나스로 머장이 정리해주는 마블 g1 빌런들 저기에 지악서스와 썬더윙 정도만 더하면 댐
이쪽은 지악서스를 제외하면 완구 라인업을 충실히 따랐었지
그래도 주인공은 쭉 머장이였다는 것은 희안한 점 잠깐 퇴장한 적은 있었지만
코믹스나 일본계를 좋아하는 이유가 가카외에 다른 빌런들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있는거같음
둘째 누구지?
제타 프라이무
이렇게 보니까 탄이 진짜 인상깊긴한듯 금방뒤지긴했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