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겨울에 부엌에 벌레가...
이름은 거창하게 대악마들의 이름이지만 작은 벌레. 순서대로 아스모데우스(봄셸), 벨리알(슈래프넬 aka 스크래프넬), 아바돈(킥백).
알트모드가 본가 레전드급처럼 실제적이였으면 더 좋았을탠데... 그래도 다리 6개씩 다 갖추고 있다.
각자 무기가 있는데 슈래프넬 것은 크기가 작다보니 간략화된 것, 봄셸 것은 풍뎅이 뿔을 겸하다 보니 너무 장대같이 된 것이 아쉽네.
해즈브로/타카라의 레전드급 인섹티콘을 갖고 있지만 각자 무기들이 없고, 한 번에 나온 게 아니라 일체감이 좀 떨어지는 게 불만이였지.
특히 컴바이너 워즈 때 나와서 무기로 변신하는 기믹 때문에 이상해진 봄셸은 정말...
그래도 이것들은 에너지를 흡수해 크고 강해진 인섹티콘이라고 하면 되겠지. G1 애니메이션에 그런 에피소드가 있지.
여담이지만 그 유명한, 기절한 메가트론을 옵티머스가 수동으로 변신시켜 쏘는 장면이 그 화에서 나왔다.
다들 머리높이 6cm 남짓한데 팔, 다리, 목, 허리, 발목 다 움직인다! 심지어 봄셸은 변형기믹 때문에 손목까지 움직임!
악세사리로는 변이 1.5cm 약간 안되는 반투명한 연질의 에너존 큐브가 3개 들었어. 이게 딱히 끈적거리지는 않는데 자기들끼리 붙여놓고 꼭 누르면 붙는다.
이렇게. 재미있기는 한데 다른 물건이랑 닿게 보관하면 시간이 흘러 큰 문제를 일으킬 것 같아, 조심해야지.
끝!
핑크색 네모젤리... - dc App
저 크기에 손목 허리 다 움직이다니
Er.시즈에서 나올지. 모르지만 이쪽이 괜찮네
돠게 쪼그매서 분실 주의해야하는 벌레들이네 - dc App
진짜 작긴 하네 - dc App
아 젤리 마렵네
사이즈도 작아지니까 진짜 벌레같다 ㅌㅋㅋ
벌레로봇이라더니 찐 벌레사이즈로 내버렸네, 난 저런거 책상위에 아무렇게 놔뒀다가 밤에보고 기겁할듯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