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마크 바꾸기 전의 모습
인쇄가 아닌 스티커부분은 지 ㅈ대로 붙어있는 마크가 인상적임
스티커는 떼어내고 인쇄는 덮어씌워서 작업 완료
문양 스티커는 가장 작은 것도 인쇄된 문양보다 커서 미묘한 위화감이 들음
뭐 작아서 밑의 디셉문양이 삐져나오는 것 보다야 낫겠지만
핫로드 상태의 크기는 범블비같음
합체하면 마피옵과 체격이 비슷해져 만족
머리의 고글때문에 인상이 묘한데 고글을 잘라내고 일반 눈을 조형하는게 좋을지는 엄첨 고민된다.
나에게 이런걸 주는 의미가 뭐지?
거 이런거 좋아하잖수 나름 신경써서 포장까지 했건만
매트릭스의 가운데부분이 타이탄즈리턴의 머리와 규격이 같아서
이런 놀이도 가능하다.
핫로드의 비클이 묘하게 작은 것 같기도 하지만 대충 어울리긴 한 듯
둘 다 짐짝을 달고나면 제법 자연스러운 크기 차이가 나는데 여전히 의문인 부분은
누가 저런 차를 캠핑카로 만들까...
스티커는 일단은 트랜스포머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는데다가
밑에는 해즈브로의 카피라이트까지 있으니 나름 정식으로 나온 물건인가 신경쓰이네
아무튼 본가 제품에 진영 스티커를 붙이는 묘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으어어어 네놈을 쓰러트리기 위해서라면...
히잌! 혐오스러우니까 오지마!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