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프라임읍읍같은거 내놓아도 얼마면되요 햇을거같던 시절
진지하게 앙코르 복각판에 업글킷 장착해서 chug랑 세워두는 사람들도 종종 보였던거 같은데
앙코르면 G1시절의 뻣뻣한 완구 그대로 아냐? 그걸 어떻게 가동되게 한거지...
놀랍게도 여러회사가 앙코르 데바에 기본관절을 다는 업글킷으로 경쟁했엇슴 자체적으로 조형을 판다는 개념이 별로 없어가지고
저땐 진짜 어떻게든 g1 퉁쳐보겠다고... ㅋㅋ
팬프에서 슈페리온 브루티커스나와서 다음엔 데바스테이터다하면서 사는애들많았는데 안사길잘함
장족의 발전이다ㅠ
눈물겹군... 네 번째 사진 사운드웨이브 뭔지 궁금하네.
극소변형
앙코르면 G1시절의 뻣뻣한 완구 그대로 아냐? 그걸 어떻게 가동되게 한거지...
놀랍게도 여러회사가 앙코르 데바에 기본관절을 다는 업글킷으로 경쟁했엇슴 자체적으로 조형을 판다는 개념이 별로 없어가지고
저땐 진짜 어떻게든 g1 퉁쳐보겠다고... ㅋㅋ
팬프에서 슈페리온 브루티커스나와서 다음엔 데바스테이터다하면서 사는애들많았는데 안사길잘함
장족의 발전이다ㅠ
눈물겹군... 네 번째 사진 사운드웨이브 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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