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 같기도 라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하군. 일단 디럭스 크기의 한계로 좀 두껍게 나온 것 같기는 한데...
로우앵글 아닌, 뿔 잘 나오는 샷만 건지느라 번거로웠다.
사진 찾다 새로 알게된 사실로 브레인즈는 알트모드인 노트북과 전혀 상관없는 생김세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팔에 자판이 붙어 있더라.
지금 보니 골반에 파워 부품도 보이긴 하네.
좀 알아채기 힘들지.
그런 것 같기도 라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하군. 일단 디럭스 크기의 한계로 좀 두껍게 나온 것 같기는 한데...
로우앵글 아닌, 뿔 잘 나오는 샷만 건지느라 번거로웠다.
사진 찾다 새로 알게된 사실로 브레인즈는 알트모드인 노트북과 전혀 상관없는 생김세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팔에 자판이 붙어 있더라.
지금 보니 골반에 파워 부품도 보이긴 하네.
좀 알아채기 힘들지.
브레인즈ㅋㅋㅋㅋ커엽 - dc App
띠-용 브레인 팔에 자판은 유튭 영화 클립 맨날 틈나는 대로 돌려보는데 첨 알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뚝 자판이라니 ㅋㅋㅋ 놀라운 발견
와 아무 생각없이 영화 봤는데 팔에 자판 있다는거 보고 소름이 돋네 확실히 열정은 가득한 영화야 .. 스토리텔링이 십창이라서 그렇지... - dc App
미술팀은 열정이 있지만 감독은 없었다는게 문제
진짜 로봇들 변신 하는거며 싸우는거보면 대박인데 거놈의 감독이 갑분싸 미군사랑에 스토리가 십창이라.. - dc App
ㄹㅇ 보다보면 이상한 데서 디테일한 부분 있음
사운디 사진 한장은 영정사진이네... 진짜 이 영화는 마이클 베이 빼고 모두가 지극정성으로 만든 영화라는걸 느낀다 - dc App
뿔이 너무 두껍게 나와서 날렵함이 많이 죽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