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스캐빈져, 후크, 롱홀, 본크러셔, 스크래퍼, 믹스마스터. tfc 나름대로의 이름도 있지만 패스ㅎㅎ
진영 심볼 붙여주고 사진 함 찍어봄.
먼저 본크러셔. 젤 별로다. 삽 부분 양 끝이 고관절 쪽에 위치해서 자세 잡기도 너무 걸리적 거리고 비율이 이상해.
넌 비클도 못생겼어. 넌 영원한 왼팔이야
스크래퍼. 삽을 팔에 달 수 있는게 포인트.
마치 로드호그 갈고리처럼 누굴 끌어당기는 모습이 가능하다.
삽은 원래대로 등에 다는 것도 가능. 그럼 삽 덕분에 어떤 포즈를 잡아도 잘 서있는다.
다음은 롱홀. 롱홀답게 다부빈 체형이다.
롱홀의 하반신이 바로 데바스테이터의 고관절이기 때문에 짱짱한 라쳇이라 손이 아프다.
아무래도 합체시 잘 넘어지는건 고관절 때문이 아니라 저 무릎의 흰부분+믹스마스터 합체 연결부의 느슨함 때문인듯.
후크. 후크부터 밑에 두명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습이다. 위에 세놈들은 뭔가 너무 옆으로 퍼져있는 느낌이지만 얘네들은 딱 적당한 느낌이거든.
얘도 뒤에 크레인 덕에 넘어질 일이 없다.
다음은 믹스마스터. 원래라면 뒤에 벌 꽁무니처럼 믹서통을 달고있지만 믹서통이 갈라지면서 많은 무기가 된다.
시즈처럼 이리저리 막 붙여도 되는 느낌. 다른 애들한테도 붙여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크래퍼. 난 컨스트럭티콘 중에 스크래퍼가 제일 좋드라ㅎㅎ
얘는 엉덩이 뒤에 비클 후면이 바로 붙어있어서 다리가 뒤로 많이 안넘어가는 거 말고는 괜찮은 듯.
전체적으로 머리의 투광률은 굉장히 좋다. 얼굴도 나름 미남형이고... 다만 나온 시기가 시기라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나 봐. 그래도 개별 조형들은 크게 나쁘지 않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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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컬러 컨스트럭티콘이란게 참 끌리긴 하던데 - dc App
선택지가 아마 이거 밖에 없는 걸로 알고있어서 나도 요걸로 샀지ㅠㅠ - dc App
후크와 믹마는 얼굴이 바뀌어야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뭐 원작을 닮은 게 많이 없으니ㅋㅋㅋㅋ - dc App
색감 때문인지 마크가 오토봇이어도 위화감 없을것 같은 느낌
그게 sg 캐릭터들 특징이지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