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무비 알씨가 끌려버린
잉여인간 오늘도 글 싸질러보겠음요.
1편 당시 나왔던 디럭스 알씨
그러나 10여년이 지나고 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여서
짭샀다...
그럼 일단 사진부터 가자
트랜스포머가 아니라 얼터에이션(?)맨 제품
캐롤(?)양 되시겠다.
무려 디셉티콘임.
뭔말 하는거니...
설명서인데
뭘 그려넣었는지는 알겠는데
썩...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개봉.
개인적으로 이때 디자인
이쁘다고 생각한다.
사진으로 봤을땐 핑크나 마젠타에 가까운 색인데
실물은 좀 더 보라색이 가깝다
여기저기 만져보며 움직여봤는데
확실히 걸리적거리는 부분도 있고
가동 자체가 썩 좋지도 않다는건 흠
마피 범블비랑 키 비교
이정도면 다른 오토봇 비마피들과도
이질감 없지 않는 크기가 아닐까 싶다.
크기는 만족함.
비클모드인데
파츠가 하나 없다...씁...
간만에 짝퉁 사서 피보네...
비클자체는 나쁘진 않다고 본다.
만지면서 느끼는 거지만
짭은 짭이였다.
그래도 알씨 자체만 평가를 내려보자면
나쁘지 않은 조형,적당한 크기는 맘에드나
가동이 많이 불편한건 아쉽다라 볼 수 있었다.
...짭이니까 바퀴 고정 시켜서 비변형화 할까...
디셉티콘 캐롤양 ㅋㅋㅋ
증강인가 겁나 크네
평범한 디럭스 아님? Mp범이 대충 보이저 정도잖음
MP범 1.0과 헷갈렸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