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의 둘은 저번에 붙였던 전자렌지와 전기밥솥
특히 전기밥솥은 밥해주는 (목소리가)예쁜 여자라 펨봇임이 틀림없음

그리고 이번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붙인 컨트롤러들
엑원패드도 가운데 넓찍한 곳에 큰걸 붙이고 싶었는데 표면이 매끄럽지 않아서인지 붙지 않아 매끄러운곳에 작은걸 붙이는걸로 타협
듀얼쇼크는 티치패드에 붙이긴 했는데 터치 감도에 영향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애초에 저 버튼을 사용하는 게임, 특히나 누르는게 아니라 가볍게 문질러서 사용하는 게임이 별로 없어...

위에 말한 스티커는 떼어냈는데 처치곤란이 된 대형 섀글디셉문양은 급한대로 제습기에 붙였고

뭔가에 홀려서 밥솥보다 자주 쓰는 에어프라이어에 추가로 붙여봄
에어프라이어는 바스켓을 설거지중이라 비쥬얼이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