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의 둘은 저번에 붙였던 전자렌지와 전기밥솥
특히 전기밥솥은 밥해주는 (목소리가)예쁜 여자라 펨봇임이 틀림없음
그리고 이번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붙인 컨트롤러들
엑원패드도 가운데 넓찍한 곳에 큰걸 붙이고 싶었는데 표면이 매끄럽지 않아서인지 붙지 않아 매끄러운곳에 작은걸 붙이는걸로 타협
듀얼쇼크는 티치패드에 붙이긴 했는데 터치 감도에 영향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애초에 저 버튼을 사용하는 게임, 특히나 누르는게 아니라 가볍게 문질러서 사용하는 게임이 별로 없어...
위에 말한 스티커는 떼어냈는데 처치곤란이 된 대형 섀글디셉문양은 급한대로 제습기에 붙였고
뭔가에 홀려서 밥솥보다 자주 쓰는 에어프라이어에 추가로 붙여봄
에어프라이어는 바스켓을 설거지중이라 비쥬얼이 묘하네
ㅋㅋㅋ 아 땡기네
생각보다 재밌음
스티커 타오바오에서 직구하면 돼??
ㅅㄷㄱㄹㅅ는 비라이센스 사면 하나씩 챙겨준다고 들었고 섀글마크는 타오바오에서 샀고 국내에서도 파는 곳 있긴 하더라
으아니.. ㅋㅋㅋ 대문에도 붙여!
그건 아예 차량 랩핑용 대형 문양 그런게 필요하지 않을까?
님 tv에 디셉마크 붙혀보셈 그러면 레이저비크로 변신함 - dc App
쌍권총 생기면 해볼께
아ㅋㅋ 남는 스티커로 저렇게 장난좀 쳐볼까~
하다보면 은근 재밌음
엄청 위험해 보인다!
영화 2편 초반에 주방에서 난장판 만드는 상황 기대해 봄
나도 남는 스티커 붙여볼까ㅋㅋㅋ 대부분 본가쪽 이라 오토봇 스티커가 남아도는데ㅋㅋㅋ - dc App
나도 완구갬성때문에 본가위주로 모으는지라 스티커가 한번 생기면 엄첨 남아버리더라
디셉티콘, 모빌라이즈
6개중 4개가 디셉이지만 나름대로 선악구도는 균형을 맞추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