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해주는 사람 한명 만나보지 못한게 한이고
죽을 때 내 옆에 있어줄 유일한 것들이 트랜스포머 장난감들이다..
사람의 마음은 아무리 노력하고 절실히 원해도 얻을 수 없지만
장난감들은 내가 절실히 원하고 노력하면 가질 수 있잖아..

대중에게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개인적으로도 누군가와 사랑을 해봤을 사람이 죽었다길래
오늘따라 기분이 씁쓸해서 괜히 뻘글 적고 간다 미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