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실차에는 없는 구멍이 휠에 뻥뻥 뚫리게 됨. 외형을 굉장히 해져.
휠 중앙에 리벳을 박아넣지 않으니 그 부분의 디테일을 살린 경우도 있지만, 나머지 부분이 뻥뻥 뚫리니 전체적으로는 외형이 더 망가지지.
게다가 이렇게 한 제품에 암수 방향이 다른 똑딱이를 혼용하기도 하는데 진짜 개열받음.
리벳을 혼용하기도 하는데 저 맨 뒷바퀴는 변형 구조상 힘도 좀 받고 똑딱이가 들어갈 공간도 부족하다. 그러니까 안 쓰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쓴 거지.
그리고 불량이 잦은 것 같음.
이게 구조상 그런 건지 아니면 베트남에서 생산해서 그런지는 둘의 시작된 시기가 겹쳐서 잘 모르겠는데 바퀴 제대로 안 굴러가는 경우 되게 많아졌어.
비클모드 엄청 중시하고 바퀴 하나라도 제대로 안 굴러가면 게거품 무는 내 입장에서 보면 이게 가장 열받는 점임 ㅅㅂ.
요즘 바퀴 잘 안 굴러가는 거는 비클이랑 바닥이랑 사이 여유공간 부족해져서 그런 거 아님?
올바르게 변형했다면 작더라도 여유공간이 남기 때문에 평평한 곳에서 굴리면 문제없이 굴러가야 정상임, 그러나 그렇지 못함.
같은 종류의 제품 잘 굴러가는 거 아닌 거 다 만져보고 내린 결론이니 확실혀.
다른이야기이지만 dotm 디럭스옵이랑 같이 있으니까 ss옵티머스 색상 진짜 구리게 보이네... 저 디럭스 옵 색깔처럼 생산해 줄것이지...
트포 구판들에 비해 싸구려틱하다는게 바퀴 하향된게 있는덧 옛날옛적에 고무바퀴이던 시절과 비교하면 후
트포 완구를 식완처럼 보이게 만드는 원흉 중 하나임. 극혐. 구멍좀 뚫지 말지
진짜 요즘 완구 이게 제일 싫어 비클들 바퀴가 얼마나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