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스테이터는 복구 작업 도중 통제를 잃고 지가 짓던 건물을 부숴버림
휠잭은 다시는 합체를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터마겍스는 좀 생각이 다름
휠잭은 터마겍스와 싸우다가 떠나고 터마겍스는 의식을 효율적으로 통합할 방법을 강구함
그와중에 컨스트럭티콘은 이 합체가 기묘한 중독성이 있다는 것을 밝힘
한편 휠잭은 노미누스 프라임에게 컨스트럭티콘들의 합체를 반대하고 터마겍스는 컨스트럭티콘을 옹호함
그걸 듣고 노미누스가 내린 결론은 컨스트럭티콘들의 업적은 위대했으나 이미 Abomination(tfwki에서는 아보미너스를 암시한다네)의 깽판을 경험한 적 있다며
컨스트럭티콘들이 계속 작업을 하되 사이버트론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게 만들자고 함
그와중에 터마겍스가 메가트론의 멘토였다는 사실을 노미너스가 밝힘 이거 패륜 각인데...
노미누스는 컨스트럭티콘들을 찾아와 훈장을 주고 다음 임무에 대해 설명함
그리고 이전 이슈에 컨스트럭티콘들이 있던 행성인 Mayalx으로 떠나는 모습...
아마 통수치고 응못돌아와 전개가 되거나 거기서 사고치거나 할듯
컨스트럭티콘은 차케씀니다.
합체의..미묘한..맛..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