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질 하느라... 


계속 사모으지만. 


결국 초창기 만들어진것 이외에는 자리가 없어서 만들지도 못하고 있음.


하지만 새로운 브릭이 나오면 또 삼.


그리고 창고 다용도박스행.




트포질 중간중간 섞느라


하나둘씩 마구마구 사모았지만...


박스로 테트리스 놀이중.


도착하고 나서 택배박스만 개봉. 실물은 보지도 않은 제품들이 드글드글




매주 새로운 야동을 토랭질 해서 다운로드 받지만.


그리고 노아의 방주는 이미 32테라를 넘어섰지만.


본 야동은 손에 꼽을 정도...






그냥 "모으는 것"  자체가 취미가 되버린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