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쩔가서 두마리 데리고왔어
발케는 원래 생각하던애라 바로 집었는데
벌블옵이랑 스타스크림도 있어서 고민고민 하다가
라쳇새끼 2.4할인하고 있어가지고 고민끝에 데려왔어ㅜㅜ
전에 라쳇9900원에 뿌린거 놓친게 또생각나서 기분이 싱숭생숭 해짐ㅜㅜ
싸늘하다...
부르릉
으라아ㄹㄹㄹㄹㄹㄹㄹㄹㄹ
범블비 친구 생겨서 조음ㅎㅎㅎ
발케 조형 넘 멋지게 잘나왔는데
그거말고는 영....
라쳇도 첨에 본 느낌 그대로 넘 이뻐서 좋았어ㅎㅎ
가동은 적당하네 고관절이 헐뱅이라 바니쉬 발라줬어
비클은 아담해서 너무 이쁨ㅎㅎㅎ
둘다 넘 이쁘다ㅎㅎㅎ
댓글 0